최근 올라온 컬럼을 보면 애플이란 브랜드가 교육 및 일반 시장에서 걸림돌로 작용한다고 논평하고 있다.
애플사는 "Apple"이라는 강력한 브랜드로 높은 기업 성장을 이루었고 최근 실시한 브랜드 조사에서도 세계 10위 브랜드로 선정될만큼 "Apple"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Apple"은 소수 특정인들만 사용하는 컴퓨터로 인식이 된다.
주로 multimedia 나 graphic관련 일에 종사하는 전문직들만이 사용할수 있다는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다.
물론 애플의 강력한 동영상이나 그랙픽 편집 기능으로 많은 디자이너들이나 영상관련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것은 사실이지만..애플 컴퓨터는 처음 시작했을때도 그랬듯이 "Personal Computer(PC)"이다.
이런 잘못된 인식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가지고 있다.
이번 논평을 봐서도 알겠지만 비교적 맥 유저들이 많은 외국에서 조차 애플은 누구나 사용할수 있는 컴퓨터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Unfortunately, Apple is still perceived from its brand as 'specialist IT' and 'consumerist.' with its computers being favored by the media industry,...."이런 잘못된 인식으로 인하여 교육용 컴퓨터 시장에서 애플은 매우 취악하다.
교육용 시장에서 어는정도 인기를 누린다면 이것이 곳 일반 시장으로 이여지는 상승효과가 있겠지만 아직까지 일반인들이 색 안경을 끼고 처다보는한, 애플은 이런 오랜 이미지를 벗어내기는 힘들것이다.
교육시장 뿐만이 아니라 기업시장에서도 애플에대한 인식은 그리 좋지만은 않다.
Xserve가 동급기종의 Windows서버보다도 저렴하지만 기업들은 이런 저런 핑계로 구입을 하지 않고 있다.
Apple은 아직 까지는, 특히 우리 나라에서 만큼은, 이쁜 디자인과 아이팟에 관련된 회사로만 생각 하는 경우가 많다...그리고 이것은 본토인 미국에서 조차 그런 시각으로 바라보는 이들이 많다.
"...Butler Group subscribers that they would not consider the 1u rack-mounted Xserve as a replacement for their Dell or IBM server, because Apple 'are best at iPods and design' and 'are not a real computing company."
애플은 이제 이런 이미지에서 벗어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맥을 사용하고 애플을 사랑하는 하나의 고객으로 이런 애플의 노력이 꼭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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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애플이 잘 좀 되면 좋겠습니다. 점유율도 좀 높이고..
분명히 점유율은 올라가겠지요.
인텔CPU로 전환하고 나서 좀더 가까워진것은 사실이니까요 ^^
전 애플이 교육시장에선 좀 안되었으면 좋겟습니다. 애플이 pc시장음 점유하면 우리는 ms보다 더 큰악몽을 격어야 될겁니다. 애플이 교육시장을 장악하는건 생각막해도 끔찍하군요.
애플이 아무리 노력해도 시장을 장악 하지는 못 할겁니다.
사실 시장 점유율로 본다면 애플은 MS의 비교 대상이 않되지요.
너무나 큰 격차가 있어서 이것을 뒤집는것은 사실상 불가능 합니다..
단, 저는 조금이나마 일반인들이 맥에 접근할수 있도록 교육시장을 좀 열어 줬으면 하는겁니다.
윗분 큰악몽을 격어야한다는게 어떤 근거로 하시는 말씀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애플이 ms정도의 영향력을 갖게 된다면 독과점 문제가 불거지겠지만 하드웨어-완제품 얘기하는 겁니다.-까지 자기네가 다 만드는 애플이 ibm 호환PC의 생산 능력을 따라갈리 없으니 교육현장에서 좀 써봐야 나쁠 것도 없을 겁니다.
맞습니다..현 시장을 아무리 애플이 발버둥처도 뒤집을 수는 없지요...^^
다만 일반인들이 가지는 애플에 대한 인식이 조금이나마 바꾸어졌으면 합니다.
애플이 교육용컴퓨터 시장을 갖게 될 일은 없을겁니다. 일반사용자들이 맥을 안쓰는데 교육용시장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
예를 들자면... 친구가 해준 얘기인데... 한양대에 eMac이 설치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맥을 쓰는 사람은 거의 없어서 자리가 텅텅비어있고 그 옆에 윈도컴터 자리는 자리가 없어서 줄서서 기다렸다고 하더군요.
학교가 먼저 놔줘봤자 쓰는 사람이 없으면 무용지물입니다.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학교에서 공급을 하는게 정상이죠. 일반유저가 쓰지 않는다면 절대 맥이 교육용컴퓨터 시장을 장악할 일은 없을겁니다. (아니면 매킨토시 사용법을 교양과목으로 넣던가요 ㅋㅋ)
그런데 저도 애플매니아이긴하지만 사실 제 생각도 애플이 만약 MS처럼 시장을 장악하게 된다면 상당히 엉망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많이 노출된다면 호기심이라도 유발되지 않을까요?
많이 보면 일단 거부감 만큼은 줄어들것 같은데...
교육 시장을 제대로 뚫는다면 일반 시장도 자연히 넒어질텐데.. 이래저래 쉽지는 않군요.
제 개인적인 바램은 영원히 소수로 남는 거지만 조금만 더 점유율이 높아져서 인터넷 환경이나 소프트웨어 환경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실 사용자로서 사용환경이 좀더 개선되었으면 하는것이 가장 큰 바램입니다..
한양대생인데요? 정말로 한양대에서 eMac을 설치해줬었나요? (놀람)
한참 늦은 리플이군요(먼산)
푸른곰//중도 1층 PC실 구석에 맥 체험공간 있습니다. DVD가 있는 쪽이죠. 물론 iMac같은 신형 맥을 생각하셨다면 대략 낭패입니다. PowerPC 시절의 물건이죠.
ENTClic//여기로 이사하셨군요. 블로그 주제가 명확해진 건 좋은데 제 입장에선 여기저기 다니느라...ㅎㅎ 제 건 그래서 엉망진창이라죠.ㅋ
ㅎㅎ..반갑습니다 스카이호크님 ^^
아무래도 맥 정보를 따로 정리하고 싶어서요..맥이 나의 가장 주된 관심사인 만큼 다른쪽에선 다른 글들로 너무나 뭍여버리는 같더라구요.
그쪽은 평소대로 맥외의 IT기사나 개인 글들로 채울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