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완벽하게 레오파드를 파악하지는 못했다.
지금 사용한지 거의 한달이 되어가지만 아직도 모든 레오파드의 기능들을 활용하지는 못하고 있다.
솔직히 Time Machine은 아직 한 번도 사용하지 못했다.
아이쳇의 추가 기능들도 역시 아직 사용하지 못한 상태다.
지금 주로 사용하는 새로운 기능으로는 Spaces와 Quick Look정도다.
물론 파인더의Cover Flow기능도 잘 사용하고 있다.
사파리의 WebClip은 처음에 많이 사용하다 지금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다.
아직은 그동안 익숙한 타이거의 기능들만 열심히 사용하는 것 같다.
몇 가지 좋은 힌트가 있어서 혹시 모르는 사용자들을 위해서 소개해 보려고 한다.
1. Enable the Path Bar in the Finder
Finder의 View메뉴에서 View Path Bar를 활성화 시키면 파인더 아래에 파일들의 경로를 볼 수가 있다.
이 기능이 의외로 상당히 편하고 좋은 것 같다.
2. Collect all windows in one Space
혹시 알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F8을 누르고 spaces화면이 보이면 이때 C를 누르면 각 스페이스에 있던 창들이 한 곳으로 모인다.
이때 shift키도 같이 누르면 슬로우 효과도 볼 수 있다.
또 다시 누르면 원 위치로 돌아간다.
3. Quickly send a window to a Space
열린 창을 다른 스페이스로 옮기고 싶으면 그 창을 드래그해서 원하는 스페이스가 있는 쪽으로 화면 끝까지 옮기면 저절로 그 쪽의 스페이스로 넘어간다.
4. Zoom PDFs and Images in Quick Look
PDF나 이미지를 Quick Look모드에서 볼 때 option클릭을 하면 줌인이 되고 shift-option클릭을 하면 줌아웃이 된다.
5. Address Book Effects
Address book에 있는 연락처의 사진들에 포토부스 효과를 줄 수가 있다.
연락처를 선택하고 편집을 누른 후 사진을 클릭한 다음 'swirl'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효과를 적용 시킬 수 있다.
다른 것들도 많을 것 같은데 아직 아는 것이 별로 없다.
혹시 좋은 힌트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출처 : Top 15 Leopard H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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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드때문에 일부러 맥북용으로 외장하드 (USB) 하나 구입하고, 아이맥용으로도 외장하드 (Firewire) 하나 구입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다행이도" 타임머쉰을 활용할 기회는 없었습니다만, 그래도 마음은 놓이네요.
제게는 안타까운 것은 Back to my mac이 잘 안되는 것입니다. 이게 생각보다 네트워크 특성을 좀 타는 것이라서 인터넷 공유기를 쓰는 경우에 uPnP등 특정 몇개 기능이 켜져 있어야만 하더군요.
저도 외장이 하나 연결되어 있기는 한데 데이터가 너무 많이 있어서 TimeMachine용으로 하나 더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정말 애플은 숨겨둔 기능이 참 많은것 같아요..그걸 찾는 즐거운도 크구요..
맥사고싶네요..ㅠㅠ
ㅎㅎ..이번 크리스마스 어떨까요?
늘 배우고 좋은 정보 가득 담아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루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넵,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 주로 사용하는 새로운 기능으로는 Spaces와 Quick Look정도다.
내가 여기있는 정보는 아주 잘 기록됩니다. 감사
내가 여기있는 정보는 아주 잘 기록됩니다. 감사
기사에 대한 많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