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Engadget에서 재미있는 투표를 하고 있다.
Mac OSX Leopard의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드디어 새로운 OS전쟁이 본격적으로 불붙었기 때문이다.
먼저 출시한 MS Vista도 곧 SP1을 발표할 예정이고 리눅스의 대표 Ubuntu도 곧 Gutsy Gibbon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렇게 MacOSX, Windows, 와 Linux사이에서 어느 OS에 더 많은 기대를 걸고 또 앞으로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투표다.
전혀 의미가 있는 투표도 아니고 어디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도 아니지만 재미로 한번 알아보자.
일단 압도적으로 MacOSX Leopard의 승리가 예상되지만 역시 맥 사용자들이 많이 투표해서가 아닐까?
출처 : Poll: OS wa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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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유저는 일단 무조건 레퍼드에 투표하겠죠..^^
저도 한표 찍고 왔습니다..^^
엑스피+비스타를 하니 레퍼드를 위협하는군요..
그렇게 악평이 심해도 윈도우의 저력은 대단하네요..^^
저도 일단 레오파드 찍고는 왔지만 그래도 고작 8%의 점유율이 확 바뀌지는 않겠죠..
OS X는 일반적으로 하드웨어까지 같이 사야 하는 종속된 OS라서, 저정도까지 성장하긴 현실적으로 무리일거 같지만, 윈도 쓰는 사람도 OS X의 아름다움에는 한번씩 부러워할 정도로 팬이 많으니, 기대감 하나는 최강이겠죠.
맞습니다..저런 점유율이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역시 현실은 10%도 되지 않는다는..
특정OS사용자가 몰려 투표를 하는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가 왠지 신빙성은 별로 없어보이네요... 더군다나 아직 나오지도 않은 leopard가 좋다고 투표를 한다는 것은 좀...
아마 애플 팬보이들이 대거 몰려와서 튜표하는 것 같습니다^^
어딜가도 애플의 광신도들은 참 열심입니다^^
레퍼드... 그리 땡기지는 않는것 같은데..
아이맥 먼저 지른후에 고려해보려고요 ㅎㅎ
ㅎㅎ..아이맥 지르면 레오파드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개인적으로는 레퍼드와 XP를 같이 쓰고싶군요..ㅎㅎ
물론 같이 사용하실수 있지요..맥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