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서 새로운 아이폰 광고 3개를 공개했군요.
기존의 광고보다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각 사용자들의 경험담을 소재로한 이번 광고는 개인들에게 아이폰이 과연 어떤 물건인지 잘 소개하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과는 또 다른 용도와 사용자층을 겨냥한 것 같은 광고여서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애플에서는 확실하게 아이폰 시장이 기업용 스마트폰 시장이 아니라는 것을 잘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확실하게 메세지 전달을 하는 것 같군요^^
트랙백 주소 :: http://macboy.net/trackback/425
-
Subject: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41호 - 2007년 10월 2주
Tracked from GOODgle.kr 2007/10/12 21:11 삭제주요 블로깅 : Online Commerce 시장 성장세 둔화 : 한동안 붐을 이루던 의류 패션 업종의 호황 분위기가 서서히 가라앉고 있다는 블로깅입니다. 소비자 심리지수가 5년만에 최고치라는군요. 주춤하던 내수 경기가 살아날 기미가 보이는걸까요? MSNBC, 참여형 뉴스사이트 뉴스바인을 인수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10월 6일) 있었던 제4회 IT 난상 토론회 후기 모음입니다. 학주니닷컴의 후기, 주니님의 후기 를 읽어보시면, 토론회 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래도 애플 스러운 광고입니다.
그렇죠..그 분위기가 어디 가겠어요?^^
네 저도 마음에 듭니다. 블랙베리가 여러모로 기업용의 이미지가 크다면, exchange server나 Lotus Domino 지원이 없는 아이폰은 개인용 스마트폰 시장을 노리는 것이 맞고, 그 시장에 걸맞는 광고를 만들었다고 생각됩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고, 이렇게 편리하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니까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애플의 정확한 의도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한 것은 아이폰이 기업용 스마트폰 시장을 노린 것이 아니라는 것은 확실하니까요.
그런면에서 일반 유저들에게 잘 어필할수 있는 광고 인것 같습니다.
이번거 맘에 들더라구요..
마지막 검은 장막..웃겼습니다..ㅎㅎ
저도 이번 광고 아주 마음에 듭니다^^
애플의 광고는 언제봐도 참 저렴하게 해결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러게요..광고에는 돈 안들이면서 아이디어 하나로 강한 이미지를 주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머리 좋은 기업입니다^^
^^혹시 최근에 애플광고 만든 회사를 알수 있을까요 ?
알고 있으시면~ 꼭 알려주세요~ 예전에 광고 대행했던
한국회사는 아는데..애플에서 만든건 아니길...
제가 알기로는 애플과 오랜세월 같이 광고 작업을 한 TBWAChiatDay에서 만든 것으로 압니다.
이 회사와 벌써 애플은 '1984', 'Think Different'같은 역사적인 광고들을 만들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