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는 돼야지 막강한 애플 fanboy가 아닐까?
애플 제품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야 아무나 할 수 있지만 자신의 벤츠 자동차 번호판까지 이렇게 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당신을 진정한 애플 fanboy로 인정합니다..


맥월드2008을 5일 남겨둔 상태에서 새로운 맥프로를 출시했다. 새로 출시된 Penryn Processors의 탑재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맥프로는 2개의 3.2GHz 45-nm Quad-Core Xeon processors..
맥월드가 다가오면서 아주 기발하고 훌륭한 맥 컨셉제품들의 모습이 계속 등장하고 있다. 모두 우리의 상상속에 존재하는 제품들이지만 이런 멋진 모습을 보면 언젠가는 이런 제품들이 출시될 것이라는 희망도 생긴다. 이번에는 맥북플러스..
이제 맥월드도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 동안 많은 사이트나 블로그에서 맥월드에 대한 많은 말들이 있었다. 다소 황당한 것들도 있었지만 믿을만한 루머들도 꽤 있었던 것 같다. 이젠 더 이상의 루머들은 뒤로 하고 그동안의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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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멋지구리 하네요..^^
우리나라에서는 불가능하죠??
외국은 개인용 번호판을 등록할수 있는데 아직 국내에서는 불가능하죠.
주로 가족 이름이나 직업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 맥을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같습니다^^
호주차^^
아..그렇군요..
와~ 쥑이네요...
ㅎㅎ..차가요? 아님 번호판?..전 차가 더 욕심..
현재 미국에 있는 관계로 나중에 제 차가 생기면..
맥과 관련된 번호판을 달리라!! 하고 다짐해오던 차였습니다만..
좋은 문구를 발견했네요..
하지만 이미 누군가가 쓰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ㅜ.ㅜ;;
번호판 모양을 보니 미국은 아니고 유럽쪽인가?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윗분이 호주라고 이미 답변을 해주셨네요..
요즘은 아이폰에 빠져 지내는지라..
차가 생기면 IPHONIAN 혹은 IPHONER 쯤으로 번호판을 만들까 생각 중인데..
제 차가 생길려면 몇년은 더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때쯤 되면 아마 새로운 맥 제품에 빠져 있지 않을까 싶네요.. ^^;;
ㅎㅎ..아이폰을 무척 좋아하나 보네요^^
꼭 그 번호판 사용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오..@@ 멋지네요!!
돈도 많다는..
미국에서는 30달러인가? 더내면 개인번호판을 만들어준다더니..
호주에서도 그렇게 하는가 보군요.^^
호..생각보다 그리 비싸지는 않군요.
저도 미국에 있다면 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