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대학 강의실 모습이다.
거의 다 맥을 사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풍경인 것 같다...솔직히 외국에서도 흔한 모습은 아닐 것 같다는.
최근 대학을 중심으로 맥 사용자들이 증가했다는 기사들은 많이 봤지만 이건 좀 심한데..
사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꼭 맥이 필요한 수업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그런데 중간 중간에 윈도우 노트북도 보이기는 하는데...
출처 : Look at them Apples!


맥월드2008을 5일 남겨둔 상태에서 새로운 맥프로를 출시했다. 새로 출시된 Penryn Processors의 탑재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맥프로는 2개의 3.2GHz 45-nm Quad-Core Xeon processors..
맥월드가 다가오면서 아주 기발하고 훌륭한 맥 컨셉제품들의 모습이 계속 등장하고 있다. 모두 우리의 상상속에 존재하는 제품들이지만 이런 멋진 모습을 보면 언젠가는 이런 제품들이 출시될 것이라는 희망도 생긴다. 이번에는 맥북플러스..
이제 맥월드도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 동안 많은 사이트나 블로그에서 맥월드에 대한 많은 말들이 있었다. 다소 황당한 것들도 있었지만 믿을만한 루머들도 꽤 있었던 것 같다. 이젠 더 이상의 루머들은 뒤로 하고 그동안의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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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전부 맥북으로 수업하네요...
대단합니다. 맥이 좀 더 많이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맥을 사용하는데..
점유율이 많이 올라갔다고 하니 앞으로 점점 좋아지겠지요^^
와, 사과모양이 징글징글하게 많군요;
ㅋㅋ..정말 징글징글 하기도 합니다^^
ㄷㄷㄷㄷ 사과모양에 죄다 불이 들어와있으니.. 저기서 불 꺼놓으면 볼만하겠습니다.
호..좋은 생각이군요..멋질 것 같습니다^^
맥과 관련된 대학내 행사나 강연 아닐까요 ^^ 어째튼 불들어온것들이 이쁘군요.
제 생각에도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지나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와우~~ 허벅지 위에 두진 않는군요. ^^;;
책상을 다림질 판으로.. 쓰면 좋을려나.
ㅋㅋ..역시 발열에 대한 관찰을 하시는 분들도 있군요^^
예전부터 애플이 학생 중심의 마케팅을 해오지 않았나요? 그래서 옛날에는 맥은 학생이나 디자이너나 쓰는 제품이라는 인식이 있었던것 도 같은데요..
암튼 많이도 쓰는군요..
지금도 학생 상대로 애플의 마케팅은 계속되고 있지요^^
그래도 저건 좀 심한 것 같은데..
죄다 사과마크네요;
중간 중간에 보이는 Dell이 불쌍해 보입니다..
저정도는 뭔가 이벤트 같네요. 예전에 MIT 도서관에서 공부할 때 보니까 한 6~7할 정도는 맥 쓰더군요. 대부분 itunes 음악 공유해서 는 듣는데 쓰더군요.ㅋ
정말 미국에서도 보기드믄 모습인 것은 확실합니다^^
정말 많네요...;;
전에 미국학회에 갔을 때, 맥이 많긴 했어도 반이 조금 안되는 정도였는데....orz
그러게요..분명 어떤 사연이 있을 것 같은데 알수가 없군요..
어떤 학교에서 맥을 전 학생에게 나누어 주었다는 말을 들은 것 같은데 혹시 거기 아닌가???
저도 그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그 곳은 아닌것 같아요^^
제가 다니던 대학교는 (물론 1980년대이기는 했지만) 모든 학생이 맥킨토시를 소유해야만 했습니다. Financial Aid에 있는 학생은 맥킨토시를 구입할 수 있게 loan을 그만큼 더 올려주었구요.
그래도 80년대 초에는 맥이 상당히 많이 있었죠^^
요즘은 좀처럼 보기드믄 상황같아요..
꾸엑~~ +_+ 깜짝놀랬습니다, 합성인줄알고 ^^1
ㅎㅎ..저도 처음에는 설정인줄 알았습니다^^
와 정말 많군요..
번쩍 번쩍 ~
애플 광고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다니던 High school은 학교의 모든 컴퓨터가 iMac 이었습니다.
관리도 잘 되고 있어서 그런지 학생들 대부분이 Mac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더군요.
뭐, 개인적으론 리눅스박스들도 학교에서 많이 쓰였으면 합니다만...
하교에서는 고장이나 바이러스가 적은 맥을 많이 선호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역시 대세가 윈도우라 쉽게 바꾸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전 한국이라 MBP를 들고 다닐 때마다 사람들의 관심을 듬뿍듬뿍 받고 있답니다. 가끔은 맥OS를 보고는 윈도우 테마가 멋지다며 파일 좀 달라는 사람도 있더군요;;
제 USB에는 항상 Flyakite OSX 테마가 들어있답니다.ㅎ
ㅋㅋ..제치있으십니다^^
확실히 멋지긴 멋지지요^^
흐음..저희학교는 저정도는 아니지만 몇몇학생들은 맥북과 맥북프로를 한교에 들고다닙니다..
역시 미국이라 그리 보기 드믄 설정은 아닐거라고는 생각합니다..
리플중에 발열 얘기가 있네요^^ 맥북프로는 '절대' '랩 탑'이나 맨살 위에 직접 닿지 말라는 제조사의 경고가 매뉴얼에 들어있는걸요.. 전 배탈나면 배위에 올려놓고 놀긴 합니다만..
ㅋㅋ..좋은 방법이군요^^
배 아플때 올려놓으면 좋죠..
저 사진 말고 불이 꺼지면 더 장관일듯합니다.
저도 그런 장면을 한번 보고 싶은데..역시 수업중이라 못했나 봅니다..
저도 미국에 있지만, 2년전부터인가? 내 전재산을 애플에 투자하고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학생들 사이에서 맥북 점유율이 급격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실제로 도서관에 가보면 60~70%는 맥을 사용중입니다.
특히 아이비리그 학교의 점유율이 상당이 높다고 하는데요... 이것은 곧
미국전역, 세계전역으로 앞으로 맥이 얼마나 퍼지는지에 대한 복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미국에서는 맥이 일반화되어 있습니다..
저도 미국에 있지만, 2년전부터인가? 내 전재산을 애플에 투자하고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학생들 사이에서 맥북 점유율이 급격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실제로 도서관에 가보면 60~70%는 맥을 사용중입니다.
특히 아이비리그 학교의 점유율이 상당이 높다고 하는데요... 이것은 곧
미국전역, 세계전역으로 앞으로 맥이 얼마나 퍼지는지에 대한 복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미국에서는 맥이 일반화되어 있습니다..
역시 그렇군요^^
저 정도일줄은 몰랐는데 정말 대단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