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맥 OSX의 새로운 버전 레오파드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
맥을 지금 구입하고 싶지만 곧 출시된다는 레오파드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레오파드도 그렇지만 사실 하드웨어의 change up이 있다는 루머가 있으면 더욱 망설이게 되는 것은 사실이다.
새로운 운영체제야 비교적 낮은 가격으로 나중에 또 구입하면 되지만 하드웨어의 경우는 쉽게 또 구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늘 구입한 맥북이 다음 주에 더 놀라운 성능과 디자인으로 새롭게 출시된다면 배 아파서 병나는 사람들 많을 것이다.
그럼 정확히 언제 무엇을 구입하는 것이 옳은 선택일까?
MacRumors에는
Buyer's Guide라는 글을 올렸다,
맥이나 아이팟을 구입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간단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물론 공식적인 근거에 기초된 글은 아니지만 그동안의 추세를 근거로 만든 가이드라인이다.
당장 맥이나 아이팟의 구매를 걱정하는 분들은 이 가이드라인을 어느 정도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iPod
Full size i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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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duct |
iPod |
| Recommendation: |
Buy only if you need it - Approaching the end of a cycle |
| Last Release |
September 12, 2006 |
| Days Since Update |
197 (Avg =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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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적으로 223일마다 새로운 아이팟을 발표했다.
마지막 아이팟 업그레이드후 197일이 지났으니 올해안으로 새로운 아이팟 제품이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려 보자.
iPod nano

| | Product |
iPod mini/nano |
| Recommendation: |
Buy only if you need it - Approaching the end of a cycle |
| Last Release |
September 12, 2006 |
| Days Since Update |
197 (Avg =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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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노가 출시된지 벌써 197일이 지났다 역시 조금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iPod shuff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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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duct |
iPod shuffle |
| Recommendation: |
Buy - Product recently updated |
| Last Release |
January 30, 2007 |
| Days Since Update |
57 (Avg =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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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된지 57일 밖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구입해도 한동안은 안정하겠다.
Desktop Macs
Mac 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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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duct |
Mac mini |
| Recommendation: |
Don't Buy - Updates soon |
| Last Release |
September 06, 2006 |
| Days Since Update |
203 (Avg = 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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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마지막 버전 출시가 203일이나 지났다..절대로 지금 구입하면 안되겠다.
i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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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duct |
iMac |
| Recommendation: |
Don't Buy - Updates soon |
| Last Release |
September 06, 2006 |
| Days Since Update |
203 (Avg = 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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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지막 아이맥 모델이 나온지도 203일이나 지났다..지금 구입하면 곧 후회할지도 모른다.
Mac Pro

| | Product |
Mac Pro |
| Recommendation: |
Don't Buy - Updates soon |
| Last Release |
August 07, 2006 |
| Days Since Update |
233 (Avg = 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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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프로도 233일전이 마지막 업데이트였다.
곧 성능 및 외장의 변화를 가진 새로운 맥 프로의 출시 가능성이 있다.
Portable Macs
MacBook

| | Product |
MacBook |
| Recommendation: |
Neutral - Mid product cycle |
| Last Release |
November 08, 2006 |
| Days Since Update |
140 (Avg =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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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적인 위치에 있다.
지금 구입해도 큰 후회는 없을 것이다..당분간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MacBook Pro

| | Product |
MacBook Pro |
| Recommendation: |
Buy only if you need it - Approaching the end of a cycle |
| Last Release |
October 24, 2006 |
| Days Since Update |
155 (Avg =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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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수명을 다한 단계로 들어서고 있다.
꼭 필요하다면 구입해도 상관이 없겠지만 기다릴수 있다면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Other Apple Products
Apple Cinema Displays

| | Product |
LCDs |
| Recommendation: |
Don't Buy - Updates soon |
| Last Release |
August 07, 2006 |
| Days Since Update |
233 (Avg = 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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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다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 구입하자.
최근 계속적인 업데이트 루머가 있는만큼 곧 새로운 모델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Xserve

| | Product |
Xserve |
| Recommendation: |
Neutral - Mid product cycle |
| Last Release |
August 07, 2006 |
| Days Since Update |
233 (Avg = 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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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업데이트 소식이 곧 나올 것 같지 않다.
지금 구입해서 잘 활용한다면 그 것이 돈 버는 것..
출처 :
Buyer's Guide (time-ordered)
Posted by mac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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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재미있네요..ㅎㅎ
저는 사고싶어도 못사요..^^(퍽퍽퍽)
아마 레오파드 나오고 나서 한참뒤에야 살 수 있을듯..(올 A를 맞아야하기때문에..ㄷㄷㄷㄷㄷㄷ)
얼마 남지 않았군요^^
공부 열심히 하셔서 꼭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매킨토시는 신제품 덥썩 샀다가는 a/s 문제 호되게 당하는 경우가 많죠. 디자인을 미끼로 거의 뭐 고객을 베타테스팅시키는 회사가 애플이라...
초기 제품이 아무래도 좀 완성도가 떨어지지요.
국내 AS가 미국처럼 좀 좋기만 해도 좋을텐데 말이죠..
여친님의 맥북 구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레오파드만이라도 나와줬으면 해도 절대 안나오네요..-_- 3월 말만 기다렸는데.. 산타로사니 뭐니 해도 필요할때 사는게 왔다죠. 그냥 구입해야겠습니다..ㅠ.ㅠ
맥북은 지금 구매해도 별로 아쉽지는 않을 겁니다.
당분간 맥북의 디자인이 바뀔 가능성은 많지 않다고 하는군요^^
맥프로 작은 제품이 나와줬으면 하는데. 에휴휴휴
저는 맥북프로 12"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 저도 나오길 기다리는 중입니다.
라인업 나오면 내년 중반이후에 구입할듯. (기존에 쓰던거 잘~ 쓰다가요)
외장 VGA 쓰면서 ODD 를 별도로 구성하면, 더 얇고, 멋진 녀석이 나올텐데요.
아우..시네마 디스플레이 올해초에 샀는데.. ㅠ_ㅠ;;
새모델 나오면 비뚤어져 버릴꺼에요...
ㅎㅎ..그래도 그동안 잘 활용하셨다면 그게 더 좋지요^^
디스플레이의 경우 아주 큰 변화는 없지 않을까요?
그러니깐 결론은.... "지금 맥 데스크탑은 절대 사지마" 이거군요;
저는 Mac mini 새 버전을 노려보고 있습니다. Window와의 싸움은 이제 지쳐요 ㅜㅡ
네, 급하지 않다면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맥미니는 분명 새롭게 디자인되어서 나타날 것 같아요^^
왠지 많이 밀려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便秘?)
데스크탑 쪽인 전부, 노트북 쪽은 맥북프로가
레퍼드를 달고 나올텐데, 아니 벌써 4월이네용~.
무더기 발표가 예상되기도 합니다만, 과연 어찌될런지. ^^;
저도 은근히 무더기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잡스가 올해는 애플 역사상 가장 많은 제품을 발표할거라는 말을 믿고있어요^^
다이렉트X10을 지원하는 그래픽카드가 꽂힌 녀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금충전은 레오파드보다 빨리 될 예정이구요. 우후훗
...원래는 둠3을 풀스펙으로 돌릴 수 있는 노트북을 가지려는 게 꿈이었는데, 이게 새로운 세계를 경험해보고 싶어 맥OS가 추가되었고, 그러면서도 이제 스펙 빵빵한 컴에서 겜 좀 해보고 싶어 DX10에 집착하고. 다음번엔 뭐가 더 붙을지 공포스럽군요.
뭐, 어쨌든 시간과 돈은 제 편이라는 겁니다...(먼산)
호..부럽습니다^^
그런 여유와 지금이 충분하다니..난 새로운 제품나와도 레오파드외엔 구입 못할 것 같아요..
현재 유럽출장중이라 여기서 MacBook Pro를 구매해서 들어갈까 심각하게 고민하는 중입니다. 이번주 초까지만 해도 Leopard관련 새로운 소식을 기다렸는데 아무 소식이 없어서요...
잘하면 tax환급을 받을수도 있으나 유로화가 워낙 강세라 계속 망설여 지네요 ^^;;
그쪽은 가격이 어떤지 궁금하군요^^
MBP 정말 좋은 노트북입니다..저도 새로 랩탑을 구입한다면 MPB로 할 생각이에요.
그래도 가장 중요한건 ........ 적절한 시기에 사서 빨리 본전을 뽑는 일이지요~ ^^
네, 맞아요^^
아무리 기다린다고 해도 사용할수 없다면 손해지요^^
관건 레퍼드가 언제 나오는가 아닐까요?
네, 바로 레오파드의 출시가 언제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도 12인치 MacBook Pro를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맥이 없어지니 손이 근질근질하네요.
애플스토어도 이제 제발 무이자 할부 행사 좀 하면 좋겠습니다. 요래저래 학생이나 교직원 할인 등으로 구입하려고 해도 무이자가 안되니까요 ^^'
그렇죠?
비싼 물건 팔면서 무이자는 당연히 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에요..그렇다고 서비스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제가 어도비 제품 1달전에 구입하고 대략 낭패 보고 있어요 ㅋㅋ
이번에 새로 CS3 로 단체 출시 한다고 해서
너무 화가나네요 ㅎㅎㅎ
그나저나 레오파드 ㅡㅡ;
헉..곧 새롭게 출시된다는 것 모르셨나요?
이번에 엄청난 제품 업그레이드가 되었다고 하는데 말이에요..어도비 역사상 가장 많은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는데 정말 아쉽네요..
아 저는 미국 일리노이주에 살고 있는 유학생입니다만 얼마전 시카고 애플스토어를 친구와 함께 방문한 적이 있어요, 그 친구는 거기서 아이맥을 새로 뽑았구요.
근데 거기 직원한테 이번 4월 16일에 Special Event 개최를 한다는 걸 들었는데 혹시 무엇 때문인지 아느냐고 물으니 이렇게 답하더군요.
"Oh, the one in the NAB? It's gonna be about the new Operating System."
의심의 여지는 없습니다, 15일 남았군요.
호..이런 중요한 정보가..
정말 믿어도 될까요?
얼마 남지 않았는데 사실이라면 정말 빅 뉴스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