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 선보인 첫 아이폰 TV광고다.
기대했던 것 보다는 좀 실망스러운 느낌....


맥월드2008을 5일 남겨둔 상태에서 새로운 맥프로를 출시했다. 새로 출시된 Penryn Processors의 탑재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맥프로는 2개의 3.2GHz 45-nm Quad-Core Xeon processors..
맥월드가 다가오면서 아주 기발하고 훌륭한 맥 컨셉제품들의 모습이 계속 등장하고 있다. 모두 우리의 상상속에 존재하는 제품들이지만 이런 멋진 모습을 보면 언젠가는 이런 제품들이 출시될 것이라는 희망도 생긴다. 이번에는 맥북플러스..
이제 맥월드도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 동안 많은 사이트나 블로그에서 맥월드에 대한 많은 말들이 있었다. 다소 황당한 것들도 있었지만 믿을만한 루머들도 꽤 있었던 것 같다. 이젠 더 이상의 루머들은 뒤로 하고 그동안의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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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하실 것 없습니다!
본래 티져광고가 다 그렇죠
역시 티져라서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전 기대를 크게 안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좋네요..
상당히 감성적인 느낌입니다..
아무 예고 없이 봤으면 더 좋았을 것을 그랬어요^^
"Hello" 라는 단어 하나로 저런 카피도 만들어 지는군요 +_+
재밋네요
역시 단순하게 보여도 저런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대단하죠^^
아카데미시상식과 잘 어울리는 광고군요. 심플한데요.
그렇죠..역시 아카데미 시상식에 어울리는 광고를 생각했겠지요^^
먼가 애플만의 그런 톡톡튀는 것이 없고 밑밑한거 같지만.. 티져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아카데미랑 연결하려고 저렇게 한거 같은데, 옛날부터 현재까지 오면서 먼가 웬지 대단한 광고를 보여줄꺼 같습니다. 본편이 기대되네요.
저도 역시 다음 광고가 기다려집니다^^
광고만을 놓고 볼 때는 몰랐는데 아카데미 시상식이라는 것을 떠올리니 생각이 달라지네요.
네, 그런거 같아요^^
아카데미 시상식과는 아주 잘 어울리는 광고 같아요..
엄청난 초상권과 저작권료를 지불했을 것 같네요.
아카데미 시상식이라는 이유로 좀 깎았으려나요 ^^
음..그 부분은 생각못했는데 정말 그랬을 것 같군요..
너무나 급하게 만든 느낌이 너무 많이 드네요.
뭐가 헬로우만 하다 끝이 난데요..
저도 맥보이님 처럼 좀 실망적이네요..
ㅎㅎ..우리 둘다 너무 기대가 컸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