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Engadget에 올라온 글이다.
애플사를 이해하는데 좋은 자료인것 같아서 소개한다.
설명은 생략하고 제품 사진들만 올리기로 한다..자세한 설명을 원하는 분들은 Engadget에서 확인하세요 ^^
Endgaget에 생략된 맥 제품들만 찾아서 추가로 올렸다.
1976 - Apple I
1977 - Apple ][
1980 - Apple III
1983 - Lisa
1984 - Macintosh
1989 - Macintosh SE/30
1989 - Macintosh Portable
1991 - PowerBook 100
1991 - Macintosh Quadra
1992 - Macintosh Performa
1993 - MessagePad and Newton OS
1994 - QuickTake
1995 - Power Macintosh 9500
1996 - Network Server
1997 - Twentieth Anniversary Mac
1998 - iMac
1999 - iBook(Clamshell)
2000 - Apple flat panels
2000 - Power Mac G4 Cube
2001 - PowerBook G4
2001 - iPod
2001 - Power Mac G4
2002 - iMac G4
2002 - Xserve
2003 - iBook G4
2003 - Power Mac G5
2005 - iMac 2005
2005 - Mac Mini
2006 - MacBook
2006 - MacBook Pro
2006 - Mac Pro
츨처 : 30 years in Apple products: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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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애플과 맥... 그리고 역사...
Tracked from Somewhere Over the Rainbow 2007/02/21 11:06 삭제나도 맥유저였다고 다소 우길 수 있지 않을까?내가 중학교 1학년 시절 내가 모은 돈으로 처음 산 컴퓨터가 바로 불후의 명작 애플2였다. 하지만 솔직히 고백하건데, 당시 티브이에 연결하여 16컬러의 게임을 즐길 수 있었던일본의 MSN컴퓨터가 더 간절하였음에도,컴퓨터는 장난감이다라는 신념을 당시까지 가지고 계시던 아부이께서그나마 허락한 것이 가장 사무실틱한 모양의 애플2였다. 그래도 그린의 단색 허큘리스 그래픽 카드에 8비트이긴 했지만오락 좀 구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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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옛날 Apple II를 사용하던 생각이 나는군요..
제가 재일 좋아하는 컴퓨터를 사용하셨군요 ^^
와우..정말 신기하네요..
호빵맥은 정말로 가지고싶은데..ㅡ,ㅡ;;
미국이면 중고로 ebay같은 곳에 많이 올라와 있을텐데요 ^^
그렇긴하지만..
제가 지금 iMac을 살만큼 돈이 있는데 아니라서..ㅡㅡ;;
LC였던가요? 겉으로 나사가 단 하나도 있지 않고, 내부적으로도 보드랑, 파워랑 그냥 딸깍딸깍 나사없이 조립할수 있던 모델을 처음 보고 세상에 이런 컴퓨터도 있구나!! 라고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아 그러고 보니 맥킨토시 LC시리즈가 빠졌군요, 아마 1990년도에 나왔던 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일체형 아이맥의 기본이 된 맥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다른것은 다 알고, 인터넷에서라도 한번쯤은 본것들인데 퀵테이크는 처음보네요..
애플에서 카메라도만들었었나요?
아마 일반인들을 위한 첫 디지탈 카메라 였을 겁니다.
94년 부터 97년까지 3년동안 판매 했지만 역시 그 당시는 디지탈 카메라의 인지도도 없었고 보편화된 것이 아니여서 많이 팔지는 못했지요.
너무나 시대를 앞서서 출시된 것이 안타깝네요 ^^
apple ][+ 짝퉁 세운상가에서 장만하고 기뻐했던게 언젠데, 지금도 사진보면 가슴 두근두근 합니다.^^
Macintosh SE/30는 모양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요즘 사양으로 저 모양 나오면 갖고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ㅎㅎ
ㅎㅎ..저도 짝퉁 애플 II 기억합니다 ^^
제 생각으로는 그 당시 '바나나'라는 상표를 붙여주었던 기억이 나요..바나나 로고도 있었거든요 ^^
apple I 이 그 차고에서 만들었다는 그것인가요?
ㅋㅋ
P자는 팔때 가운대 남겨놓고 파야하는데 ㅋㅋ
ㅋㅋ..상당히 엉성하지요.
애플이 디자인에 왜 목말라 하시는지 알겠지요? ^^
애플1의 나무 상자가 인상적이네요,,^^;;
애플의 역사를 볼 때마다 뉴턴에 대해서 정말 궁금해지는군요,,;;
뉴턴의 실패가 과연 무엇일까,,킁;;
너무 빨리 출시되었어요..그 때믄 아직 PDA의 개념도 없던때라..
솔직히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베타 테스터같았을 겁니다..
바람따라서 왔다고 하기엔 인터넷의 흐름이 너무 빠르군요 크크
처음 애플본게 맥컬린 컬킨 나왔던 영화였는데(영화에서 백지수표에 아빠 서명을 맥으로 인쇄했던 기억이 납니다) 윈도우에는 없는 소프트웨어에 너무 반하고 지금은 장차 사용해보고싶은 마음에 매일 오프라인매장 들락거리다가 급기야 지를까! 하던 순간에 친구가 말려줬다는... ㅋㅋㅋ 책에서 말로만 보던 lisa나 초기 모델을 보니까 신기합니다! 여튼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