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마우스의 역사를 사진으로 간단히 돌아보자.
계속 one-button마우스를 고집하다 2005년에 마이티 마우스로 multi-button형식으로 바꾸기 까지 어떤 제품들이 있었나 보자.
개인적으로는 프로 마우스가 가장 마음에 들고 사용하기도 편한 것 같다.
1. Apple DB-9 mouse
2. Apple ADB mouse
3. Apple USB mouse
Hockey Puck, Pro Mouse (Black), Pro Mouse (White), Mighty Mouse
출처 : The Evolution of the Apple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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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모아 놓으니 보기 좋은데요 ^^
전 Apple ADB mouse를 좋아했습니다. ADB 사각 마우스는 묵직하고 잡는 느낌이 확실히 들어서 좋았고, ADB 둥근 마우스는 마우스볼이 앞쪽에 위치해 있어 정밀한 포인팅이 수월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USB 이후의 애플 마우스가 마음에 안들어서(특히나 저 하키퍽은 최악이었죠 -_-) 지금은 로지텍 노트북용 미니 마우스를 쓰고 있습니다만. ^^;
전 DB부터 모두 사용해 봤는데 역시 하키퍽이 가장 형편없구 둥근 ADB는 많이 편했던 기억 납니다.
그래도 프로 마우스가 가징 마음에 들어요^^
마이티 마우스는 정말 하키퍽 이후로 애플에겐 큰 실패작 같아요..
LC 모델부터 만지기 시작했으니 프로마우스 빼고는 전부 한번씩 사용해 본 마우스네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프로마우스를 사용 못해 보셨군요 ^^
두번째에서 두번쨰와 세번째에서 첫번째마우스를 학교에서 만져본 기억이 납니다 ㅎㅎ
ADB도 상당히 좋은 마우스 였지요 ^^
제가 쓰는 무선마이티가 없군요..^^
맥을 사용한지 2개월뿐이 안되다보니.. 다른 마우스를 사용해본 경험이 없었네요..
물론 보기는 많이 봤습니다..^^
프로마우스.. 이쁘죠..^^
무선 마이티 사용하시는군요 ^^
전 마이티에 실망을 많이해서 애플이 좀 새로운 레이져 마우스나 만들어줬으면 합니다..
Apple DB-9 mouse의 두번째 마우스는 4세대까지의 아이팟 모습이네요.. 왠지 정감이 가는데요..
그러고 보니 정말 아이팟과 비슷하군요 ^^
모아두니 신기하네요,,
출시 년도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맥보이님께서 마이티 마우스를 싫어하시는 이유는 뭔가요,,?? @@;;
마이티의 불편함 때문입니다 ^^
구조상 정확한 반응을 얻어내기가 힘들고 센서가 너무 예민하여 사이트버튼은 지 마음대로 실행되고 스크롤은 청소하기 아주 난감합니다.
보편적으로 너무나 다루기 힘든 마우스입니다.
앞으로는 디자인도 중요하겠지만 로지텍이나 마소처럼 좀 만들어 줬으면 하는 바람을 합니다. ^^
저희 학교에 저 동그란 마우스하고 프로마우스 검정,흰색 있다는..ㅡㅡ;;
호..아직도 하키퍽을 사용하는 곳이 있군요 ^^
MacBoy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 메인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
저는 windows를 사용해서 그런지, 오른쪽 클릭이 지원 되는 마이티 마우스가 갠적으로 더 나은 것 같네요 ^^
편리하긴한데 정말 인간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가끔들게 만드는 놈이지요^^
오늘 보니 새로 또 나왔더군요.
전면이 멀티패드나 다름없는 신개념 마우스
그 극악의 마이티 볼도 없어졌습니다, 게다가 레이져고요.
조작감, 그립은 별개로 하더라도 디자인과 컨셉이 박수를 보냅니다.
게다가 새로 나온 아이맥엔 전량 무선 키보드와 새로나온 마우스를 동봉한다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