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맥월드에서 발표된 또 하나의 애플 제품은 애플TV다.
애플 TV는 일종의 셋탑박스로 생각하는 것이 가장 좋다.
아이폰의 충격에 휩싸여서 많은 리뷰가 없지만 애플에서는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박스로 광고를 하고 있다.
2월부터 배송이 이루어질 것이며 가격은 $299로 별로 비싼 가격은 아닌듯하다.
40GB의 하드 드라이브가 들어있고 720p로 HD출력이 가능하다.
거의 모든 와이드TV와 연결이 가능하며 기본적으로 HDMI, component video, analog 와 optical audio ports를 가지고 있다.
Airport 802.11로 무선 네트워킹을 지원하여 하나의 컴퓨터에서 오토싱크를 시키거나 5대의 컴퓨터에서 스트리밍을 할 수있다.
CPU는 인텔의 1.0Ghz Pentium M을 사용하지만 다운클럭을 해서 350Mhz 로 작동한다.
비디오 칩은 nVidia G72M 64MB DDR2(GeGorce Go 7400)를 사용한다.
메모리는 256MB DDR2가 들어있다.
출처 : Pentium M-based Intel chip at heart of Apple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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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이 좀 아쉽기는 해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31만 9천원이라는 가격에 나오니깐, 출시되면 어쩌면 저의 집 거실에 이놈이 놓여 있을수도 있겠네요..^^
사실 가격은 그리 비싸지는 않은 것 같은데 역시 국내에서는 아이툰즈 스토어 사용을 못하니 반쪽짜리로만 사용해야 겠지요..-.-;;
저는 이상하게 애플티비는 땡기지가 않네요.. 왜그럴까요?..
itune을 쓰는데도 불구하고 왠지 필요성이 느껴지지않네요..
하긴 전 그 흔한 아이파드도 -_- 필요성이 없다 느껴서 안쓰니깐...뭐
근데 Iphone은 땡기네요..
키노트 봤는데 완전 예술이던데요...
헉 아이툰즈를 사용하면서 아이팟이 없다니요?
역시 아이폰을 기다리시는 거겠죠..6월이면 손에 들어오지도 모르겠군요, 부러워요 ^^